그렇고 그렇다

 극영화

감독 김동빈 | 극영화, 80 min ㅣ드라마, 스릴러ㅣ제작중

한순간 인생이 무너져 내린 신영은 새로운 시작을 하게된다. 아무도 모르는 전주에서 새로운 남자친구 승환을 만나게되고 그의 고향 집 무주로 향한다. 어떤 것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체.



Original Contents

시놉시스:

대학 동기들보다 먼저 대기업에 들어간 신영은 누구보다 악착같이 산다. 밥 먹듯 야근은 물론이며 남자동기들도 꺼리는 회식 자리에서 항상 정신력으로 살아남는다. 그렇게 몇 년을 버티는 신영에게 일은 삶이고 능력을 인정받는 것 만큼 중요한 건 없다. 언제나 사람들은 신영이 최연도 과장이 될거라며 모두 기대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신영은 미리 내정된 남자 직원에게 진급이 밀리는데.“어차피 여자들은 결혼한다 애 낳는다 피곤해”라는 선배들의 말을 우연히 듣는 신영은 한순간 인생이 무너져 내린다.

누구보다 열성적이고 적극적이던 신영은 결국 한바탕 사무실을 뒤엎고 퇴사한다. 폐인이 되어 집에서 게임만 하던 신영에게 대학 동창 현영이 전주에 채용 중인 중견기업 공고를 보낸다.

어차피 인생 이렇게 된 거,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자며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게 되는데. 그 곳에서 만난 최연소 과장 승환을 만나며 서서히 사람에게 기대는 법을 배워간다. 어느날 현영이 전주에 놀러오고 신영과 현영은 승환과 승환의 동생 승민과 같이 승환의 고향 집 무주로 향한다. 어떤 것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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